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대도서관의 양치기, 미소노 센리 플레이 메모. -- 대도서관의 양치기



** 확인한 바, 트루 시나리오 내의 각 히로인별 다른 시나리오가 있다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단평은 전부 올 클리어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별점

- 설정 :    ★★★★☆
- 전개 :    ★★☆☆☆
- 이야기 : ★★★☆☆


[누군가를 위해 노래하는 것- 그녀가 즐겁게 노래할 수 있는 이유]


7/1

역시 주요 쟁점은 재능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

7/2

아..그녀가 오페라를 하지 않는 이유가 보였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구나. 표정도 적고...

7/5

센리 루트에서는 각본을 쓰지 않는 카나~
'비노레타'도 등장...허허

세리자와라는 캐릭터도 은근 매력이 있다.

7/6

예술의 세계는 낭만적이기 보다는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어.

노래를 좋아해, 즐겁게 노래하고 싶기 때문에 성악을 전공함.
하지만 자신에게는 뭔가 부족하다...?

7/9

여기서도 센리와 카나 콤비는 여전.
하지만 일방적으로 카나가 센리 지원사격~

도중에 코다치 등장?! ~~ 엿듣기는 상처만 입을 뿐이야~


7/11
7/12

'헤매고 있는 인간이 노래해도, 좋을 게 없으니까.'

그녀가 망설이는 이유는, 자신에겐 그들과 같은
열정이나 각오가 부족하다고 느껴버리는 데에 있는 걸까.

7/21

자신을 위해서 탄생한 곡.
세상에서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카케이는 결국 미지의 자신이 무엇인지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하는 것이군...

코다치는 센리 편에 종종 등장한다.

7/25

즐겁게 노래하는 법을 찾는 길...

그리고 찾아온 핀치~

7/27

카케이의 대응은 나쁘지는 않지만...

7/30

그녀는, 경쟁하는 분위기를 즐길 수 없는 것?

타인에게 발을 내딛는 것의 의미를 알고 있다.
발을 내딛지 않는 길도, 내딛지 않고 끝내는 방법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사람을 발을 내딛었다.
그것은 즉...

희로 애락 전부를 웃는 얼굴로 표현하는 카나스케는,
강하기도 하고 약하기도 하지만...
사람으로서 무척 아름답다.
하지만 가혹하다, 사랑이란 감정은.
실로 웃음만으로 처리하긴 벅차.

그나저나 코다치 자주 나온다...
작가를 지망해라, 카나스케여!!!
지금의 아픔을 글로 승화시키는 거다!!

그런데,,,왜 이런 걸 센리 루트에서 보여주는 거여...
카나 루트에 집어 넣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녀가 경쟁에 트라우마를 갖게 된 건,
어릴 적의 일이 크게 작용한 듯.

고독은, 사람을 보다 고독한 세계로 몰아 넣는다.
그녀에게 노래를 한다고 해서 돌아오는
보수가 없다.

8/12

새로운 목표를 정한 그녀에게, 박수를!
(실은 이제 제대로 된 그녀의 결말로 보여...
 아, 주인공이 '양치기'가 된다면, 모두를 바람직한
 장래로 이끄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ㅋㅋ 시라사키의 깨알같은 개그 좋다~

아하...세리자와와의 관계 회복이
최종 목표로 보인다.


8/16

역시,,누군가를 위해 노래한다는 것만큼
커다란 힘을 가져다 주는 것은 없겠지.

8/22

노래하는 것으로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어하는 그녀.

'이 노래를 내 소중한 친구에게,
 그리고 나를 지지해 준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보고 있는 것 같지만 보고 있지 않았고,
듣고 있는 것 같지만 이미 듣고 있지 않았다.
그저 차례로 흘러나오는 무수한 색채를 여행하고 있다.

센리와 카나, 진정한 의미의 친구가 되다!
(카나 루트...지못미...)

자신이 노래하는 법. 누군가를 위한 노래.

10/3

오예~이벤트 데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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