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대도서관의 양치기, 공통 시나리오 부분 (4~6월) 플레이 메모 -- 대도서관의 양치기

 


☆ 별점

- 설정 : ★★★★☆
- 전개 : ★★★★☆
- 이야기 : ★★★★☆


[그녀가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누구보다 자신을 든든하게 믿어주는 도서부가 있었기에-]


** 확인한 바, 트루 시나리오 내의 각 히로인별 다른 시나리오가 있다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단평은 전부 올 클리어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19

도서부는 타마모하고 타카미네 없었으면 어찌 되었을꼬.

유스티아 이후로, 어거스트도 배경 CG에 꽤나 힘을 기울인 모습이 보인다.

카케이와 타카미네와는 별도로,
시라사키와 타마모의 관계도 은근 깊이가.

시라사키의 사고방식vs타마모의 사고방식
허점 투성이의 논리 = 신뢰와 믿음의 프로세스?

꽃처럼 활짝 웃는 시라사키의 얼굴을
정신없이 바라보는 사쿠라바...앙???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적힌 마법의 책'

'남에게 상냥하게, 진심으로 행복을 바라는 것'

마법의 도서관으로 향하는 티켓 = 책갈피?


4/20

이 곳의 학생회는 정말 '정부'같아..-_-

뒷모습의 환상을 깨고 싶지 않아 -_-;;

우연히 그런 집에서 태어났을 뿐. 리시아도 그랬지...

환경미화활동. 음...확실히 지명도는 올라가겠다, 여러가지 의미로.

이 학교, 완전 대학교야.

그녀를 알기 위해선 일단 친해져 본다...

좋네, 스즈키, 좋아!

거리를 쉽게 좁히지만, 특유의 가드.

쓰레기 줍기를 하다가 자기가 쓰레기가 되어 버리는 철학적 결말 ㅋㅋ

ㅋㅋ 배반은 동료끼리 하는 거더라.

아침, 낮, 저녁으로 캐릭터들의 색상이
빛에 의해 미묘하게 달라진다~

4/21

'기자' 얘도 예능인으로 인정.

열쇠를 그녀에게 준다는 것.
카케이의 '변화'가 조금씩 일어난다.

타카미네, 타마모, 카나의 개그 콤비~_~


4/22

역시 카나도 비밀에 휩싸여 있어...

재능 있는 인간의 사회적 책임.

요샌 남주가 여장하는 게 유행인가..


4/23

역시 여자와 휴대폰 문자하는 건 두근두근~

DJ츠구미는 뭘까...


4/24


코다치에겐 은근히 속내를 말하는 카케이. 제 3자라는 건가.

그나저나 코다치는 정말로 카케이의 번호를 어떻게 안 것일까.


4/25


카나는 웨이트리스 옷 색과 잘 맞는듯

이번 작품은 서브 히로인들도 전용 BGM이 있다.


4/27


정말 코다치는 제 3자 입장인 거 같아 뭔가...

진짜로 숨겨진 진히로인아녀?

코다치는 근데 왜 동물을 싫어할까.

배경 CG 수준 정말 높아졌다.

호실 201호...뭔가 보인다.

아...이 '선택지'들은 뭔가요. -_- 너무 대놓고.......ㅠ


4/28


그래,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거지. 진정한.
그리고 독서 집중 못한다 선언!

그런데 프롤로그 후에 PV영상? OP무비는 언제? 설마...트루 시나리오용?

시라사키의 진정한 매력은 솔직함과 진지함이 아닐까.

양치기는 적이냐 아군이냐?

카나도 독서가라니 정말 의외야!

~~~카나루트 돌입?

5/6

며칠 간의 내용은 과연 트루 이야기에서도 날려먹는 걸까?

ㅋㅋ 쿠션에 들어간 애들...다 봤던 놈들이네!ㅋ

현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굉장히 꼼꼼하다. 보는 맛도 좋고~듣는 맛도 있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도서부(?)활동!

'나에겐 시간이 없다 ㅋ'

주인공이 당황하는 건 언제일까 ㄷㄷ

카나, 미소노와의 관계 진전을 원한다!!

근데, 에로게치곤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그러니까 더 몰입감이 있네.

ㅋㅋㅋ 전단지 베포업으로 전직했어요 ㅋㅋ

나는 어제 단 한명이라도 누군가를
즐겁게, 행복하게 했는가?

ㅋㅋ 이 여장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었어 ㅋㅋ

시라사키는 유비같은 존재인가...(웃음)


5/7


이 선택지는 정말 의미가 있던 걸까..ㄷㄷ


5/8


도서부 정말 코스프레 전문부로 바뀔 거 같아 ㄷㄷ

예능 2명 태클 2명 화합 1명 관전 1명 좋다 이거~

새로운 자신이란....여장하며 포즈를 취하는 자신이었단 말인가...ㅋㅋ

음...왜 다들 코다치를 잠시 까먹고 있지...?? 수상하다.


5/9


사쿠라바와 시라사키 이벤트. 어떤 선택지를 해도 다 똑같네.

코다치에겐 정말로 이것저것 다 얘기하는 카케이...ㄷㄷ


5/10


역시~카나스케...잡지나 이런 모델한 거 아냐?


갑자기 존폐위기??? 그런데 협박모드...ㄷㄷ

흠...미래라. 미래는 보지 않는 게 좋다.


카나스케...무슨 고민일까.


5/11

요즘은 카톡이 대세이긴 하지만,
역시 문자는 문자만의 두근거림이 있지요.
전 문자가 더 좋아요~~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건가...'
'우리들 이외엔 할 수 없는 것'

코다치의 미래...???
그가 본 것은 '마법의 도서관'
역시 코다치와 연관이 있어.
근데 그녀는 어째서 자기에게서
마법의 도서관을 본 것을 묻는 걸까?


결국 누구도 안 고른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두'를 고른다는 것.
즉, 5=1이 되는 것이 트루 루트의 길인가?

카나가 사려 깊고 제일 어른스러울지도...

5/23

꽤나 평범한 체육복이다. 오, 진짜로 맘먹고 사실적으로 만들었어, 이 작품.

즐거운 동거생활..시작..???

역시 리더는 시라사키가 제격이야.
리더는 강한 의지와 열정이 최우선이니.

그래,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만으론 갈 수 없지!

독서 중독이라는 하나의 정신적인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은?


5/24

역시...코다치..수상해. 잊히고 있는 건가?

양치기...기억의 소실과 관련이 있나?

ㅋㅋㅋ 부채는 참모들의 필수 아이템 ?

5/25

사쿠라바...일하지 않으면 침착하지 못하는 성격인가?

양치기의 일을 잊는다 = 코다치를 까먹는다?????

당신을 만나고 싶다!

5/27

매일매일 센리의 이야기가 조금씩 나온다.

분기지점은 어디이...???

그 때에만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배경 CG 퀄이 좋아졌다.

'미나페스' 결정! 이 미나페스를 분기로
히로인 분기점이 나오지 않을까?

'나의 정체를 알아맞춰봐~'

5/29

'코다치는 양치기?? -- 응? 그런데??'

5/30

코다치의 정체는 도대체 뭐야???
집에 생활 용품이 없어...
정말 그녀는 옆 방이 맞는 건가?
정말 코다치가 양치기?

5/31

카케이, 성장했구나 ㅠ 용기를 내는 거야!

키홀더의 교환. 나중에 써먹겠지.

카케이 주머니엔 사탕이 가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 촬영회...
카케이 빠염~~

6/4

하복도 디자인 괜찮다!

'초식남의 이면!! 도서부원 스토커 의혹?!'
ㅋㅋㅋ 깨알같이 재밌는 요소가 많아!

오~시라사키! 극복하고 있어!
(사쿠라바는 그런 시라사키를...)

사쿠라바는 전형적인 노력파구나...

6/5

KDC = 코다치 ㅋㅋ

대도서관 턴제 RPG 시작합니다!!

6/7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섞인 학원물이네.

리더는 역시 츠구미가 나아.

학생회도 이거...복병이 있나봐..

6/10


사쿠라바 슬슬 한계돌파중...!!!

카케이는 강한 용기가 있어...여자 상대로
전화 계속 시도하고 ㅋ.ㅋ

카케이의 모순.

사람과 상대하는 것은 지치고 힘든 일
그러나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고 상냥하게 해야 한다는 의무감.


6/11

난 분명 스즈키 루트를 탔는데, 타마모 루트로 가는 건 기분 탓?

ㄷㄷ 코다치 순간 이동설 ㄷㄷ 헐..

'코다치 = 목동?????????진짜로??'


6/12

음~~이건 분기? 아니면 공통?

스즈키가 안고 있는 고민.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고민.

'한 사람과 진지하게 마주보는 용기?'

불안의 이면에는 허세가 있더라.

코다치 정체 공개?!!!!!!!!!
그녀가 들고 있는 책이 보통 책이 아니었구나.
ㄷㄷ

근데 양치기...코다치로 확정...ㄷㄷ

양치기는 모든 인간의 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다.
그 정보를 기초로, 인간이 보다 좋은 인생을 걸을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
'양치기'라는 의문의 직업?능력? 800명.

양치기가 끝이 아니었어.
'인류의 봉사자'라는 라스트 보스가!!!

보였다.
트루 시나리오는 카케이=양치기 되다!?

대도서관의 양치기 = 양치기는 마법의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 사람의 미래를 알 수 있다.

즉, 카케이를 마법의 도서관으로 인도하려는 그는,
'인류의 봉사자'라고 할 수 있다.
카케이도 충분히 '양치기'의 기질이 있는 것.

결국, 코다치는 카케이가 그런 능력을 함부로 쓰는 지 아닌 지를
감시하기 위한 '감시역'

인간은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되면, 그 미래에는 도착하지 않게 되어버린다.

6/14

ㅋㅋㅋ 카케이 카사노바설 아니 양성애자설 ㅋㅋㅋ

6/18

시라사키도 노력파~

6/19

미나페스 당일!

역시, 트루 시나리오는 코다치 루트...이면서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양치기'역할이 되는 것이지 않을까?

'누군가를 위해 시간을 사용하려고 생각하는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며 처음이었다.'
'나는 쭉, 타인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거나 움직이거나 재촉하고나
누군가에게 자신의 마음을 싣는 것을 하지 않았다.'
바뀌고 있어, 내 자신이.

그리고 그 힘은 다른 누군가를 변하게 한다.
이것이, 양치기의 진정한 역할이 아닌가?

미나페스 성황리 종료!!

'나는 누군가와 무언가를 완수했다는 성취감에, 솔직히 들떠있었다.

OP 무비 등장. 예상대로 지금부터 본격적인 '분기루트에!'

6/21

'온화한 표정으로 책을 읽게 된 것 =
필사적인 표정이 아닌 것, 마법의 도서관으로 가는
길은 사라졌을지도.' = 책갈피와의 이별.
~~코다치 루트로 들어간다면 조금 달라질 것??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 위젯

애니편성표2

통계 위젯 (블랙)

2851
364
460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