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소녀전선 메타 정리 2편 - AR & SMG 편 소녀전선(Girl's Frontline)


● 소녀전선 메타 정리

2편: AR & SMG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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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대 보스전 죽창 (소/중/대) 편
4편: 샷망(샷건+머신건) 소대 편
5편: 기타 특수 세팅 편

(3~5편은 추후 포스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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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 코레류 게임이니만큼 성능에 너무 심취하지 마세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현재 소녀전선에 구현된 총기들을 조합해봤을 때, 어떤 시너지가 인상적이며 전투에 효과를 크게 거두는지를 조명하고자 할 따름이니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1. AR & SMG 개요

 화력: 
 내구도: 
 가성비: 
 세팅 난이도: 

: 소녀전선을 시작할 때 가장 기초적으로 구성하게 되는 조합. 가장 밸런스가 잘 잡힌 구성이며 AR-SMG 간 서로 주고 받는 진형 버프의 관계에 따라 다른 총기들 간의 조합(HG-RF, MG-SG 등)보다 더 다양한 콘셉트와 방향성의 제대를 꾸릴 수 있는 무궁무진함도 갖고 있다. 구성 및 조합의 난이도도 낮은 편이고 야간전을 제외하면 장비빨도 크게 받지 않기 때문에 초반은 물론, 고난이도의 극후반까지 범용적으로 애용되는 제대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딜러의 역할을 맡는 AR이 후방으로, 탱커 역할을 맡는 SMG가 전방에 위치하는 것이 진형의 기본 틀로, 2~3기의 AR과 1~2기의 SMG (경우에 따라 1HG이 배치)로 세팅하게 되는데, 개인 스탯과 스킬이 우수하지만 진형 버프가 미묘한 AR과 반대로 스탯과 스킬은 다소 달리지만 진형 버프가 우수한 AR로 크게 나눠지는 특성 상, 파티의 중심을 AR로 둘 것인지, 혹은 SMG로 둘 것인지에 따라 최적의 인형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파고들면 가장 속이 깊은 부분인 것이 AR&SMG 제대의 매력이지 않을까.

 고난이도 혹은 야간전에선 적들의 회피 및 명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게임의 극초반에 신세진 때와 같이 극후반에도 크게 신세지게 된다. 소녀전선의 매력 중 하나는 이처럼 (딜러를 중심으로 봤을 때) AR, RF, MG 모두 제각각의 역할이 분명하면서도 서로를 커버할 수 있는 영역도 분명히 존재해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을 고정시키지 않는다는 점이지 않나 싶다. 다양성을 즐기고 싶은 유저들이 어쩌면 가장 좋아하는 제대가 바로 AR & SMG 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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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R & SMG 분류 

 (주로 사용되는 총기들을 예시로 삼음. 스킬 레벨 10 기준)

 2-1) 화력계 AR
: 스스로 버프를 걸어 자신의 화력을 강화시키는 스킬을 갖고 있는 AR. 기본적으로 사속이 빠른 AR이기 때문에 화력 버프의 효율이 좋은 편이라서 선호되는 스킬이기도 하다. 같은 화력계라도 미세하게나마 스킬의 쿨타임과 선쿨, 지속시간에 따라 크게 3~4종류로 나뉘기도 하며, RFB의 경우 화력 증가뿐만 아니라 스킬 발동 후에는 라이플마냥 후열을 우선으로 공격하는 등 특수한 스킬을 가진 총기도 있다.

 - 2초 선쿨 / 15초 지속(화력 50%): 95식
 - 4초 선쿨 / 10초 지속(화력 75%): G41, G36(70%)
 - 5초 선쿨 / 5초 지속(화력 50%): FNC
 - 6초 선쿨 / 8초 지속(화력 80%, 후열 공격): RFB
 - 6초 선쿨 / 5초 지속(화력 65%, 사속 25%): TAR-21


 2-2) 사속계 AR
: 화력계 AR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버프를 걸어 공격 속도(사속)을 강화시키는 스킬을 갖고 있는 AR. 기본적으로 사속이 빠른 AR들은 자신의 버프만으로도 상한 가까이 사속을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화력계 AR에 비해 그 숫자가 적은 편. 따라서 화력계 AR과는 달리 SMG나 HG의 버프를 고려할 때 사속 상한을 크게 초과하지 않게끔 신경써줘야 한다.

 - 2초 선쿨 / 15초 지속(사속 50%): 97식
 - 4초 선쿨, 15초 지속(사속 45%): ST AR-15
 - 5초 선쿨, 10초 지속(사속 60%): OTs-12


 2-3) 유탄계 AR
: 상대적으로 긴 선쿨(6~8초) 때문에 FAL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선호되지는 않는 AR. 하지만 회피 수치가 높아지는 야전이나 고난이도의 박쥐와 같은 철혈들을 상대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 FAL의 경우 준수한 파괴력의 유탄을 체력이 높은 철혈에게 순서대로 타격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높다.

 - 6초 선쿨 / 3연발 5배수 유탄: FAL
 - 8초 선쿨 / 15배수 유탄(살상류탄): HK416, M4 SOPMOD2(12배수)
 - 8초 선쿨 / 5-2-1배수 광범위 유탄(파열류탄): 56-1식, FAMAS


 2-4) 야전 특화 AR
: 야전에 특화되어 스킬의 성능이 주간에 비해 몇 배는 강화되어 있는 스페셜리스트 AR. 소위 '야전여왕' 그로자 Ots-14가 대표적이며 그 밖에도 여러 야전 특화 AR들이 있다.

 - 5초 선쿨 / 6초 지속(화력 200%/주간 70%): Ots-14, 9A-91(180%/60%)
 - 5초 선쿨 / 8초 지속(화력 120%, 크리율 50%): T91


 2-5) 기타 AR
: 여기서 언급할 AR들은 현재 3기밖엔 없다. 리베롤과 M16A1, 그리고 G11. 리베롤의 경우 진형 버프가 다른 AR들과는 달리 같은 AR들의 화력치를 상승시키는데(M4A1도 마찬가지), 스킬의 경우 위 아래 AR들의 화력, 사속, 명중을 모두 크게 상승시키는 서포트형이다. 때문에 이 스킬이 발동되게 되면 HG을 배치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보기 때문에 3AR 파티의 핵심이 되기도 한다.

 M16A1의 경우 HG과 SMG가 같고 있는 스킬인 '섬광탄(스턴)'을 갖고 있는데 안티레인(AR) 소대의 역할 특성 상 AR이지만 탱커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을 고려해봤을 때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사양. 실제로 인형 장비(외골격, 방탄판)를 2개나 착용할 수 있어서 전용장비를 갖추게 되면 AR에서 SMG-SG에 가깝게 성능이 변모한다.
 
 마지막으로 G11. 일명 '잠탱이'로 유명한 소전의 마스코트 캐릭터 중에 하나로 다재다능한 AR의 포텐셜을 상징하고 있는 성능을 자랑한다. RFB가 RF의 흉내를 낸다면, G11은 빠른 공속 + 3회 추가 타격이라는 스킬 성능으로 MG의 흉내를 내기 때문. 자체 사속 또한 95로 매우 높은 축해 속해서 아주 약간의 사속 버프만 주게 되더라도 상한(120)에 도달하여 3회 추가 타격 스킬의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낮은 명중 수치가 단점이지만, 요정 등으로 이를 보완한다면 주/야간 가릴 것 없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항싱 안정적으로 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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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회피계 SMG
: SMG의 스탯은 높은 체력과 회피, 빠른 사속, 낮은 공격력 및 명중으로 뚜렷하게 방어적인 역할로 정해져 설계되어 있다. 기초적으로 높은 체력과 회피라는 방어 성능을 극대화하는 스킬이 바로 '회피 상승' 스킬로 몇몇 SMG들이 이 스킬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긴 선쿨(6초) 탓에 선호되지 않는 스킬 중 하나. 때문에 특수기까지 회피할 수 있는 '역장(포스 실드)' 스킬을 갖고 있는 SMG 가 더 선호된다. 예외적으로 RO635의 스킬은 선쿨이 매우 짧고 방어적으로 압도적이기 때문에 채용률이 매우 높다.

 - 3초 선쿨, 5초 지속(회피 70%/ 적 화력 25% 감소): RO635
 - 5초 선쿨, 15초 지속(회피 45%): PP-90
 - 6초 선쿨, 5초 지속(회피 150%): 수오미, Spika(130%)


 2-7) 역장계 SMG
: 일명 무적기. 철혈의 평타는 물론 특수기까지 방어할 수 있어서 다소 긴 선쿨임에도 불구하고 고난이도로 갈수록 활용가치가 높아진다. 역장 스킬을 갖고 있는 전술 인형은 단 3기로, 5성 톰슨, G36C 그리고 4성 MP5이다.

 - 8초 선쿨, 4초 지속: 톰슨, G36C, MP5(3초)


 2-9) 섬광&연막탄 SMG
: 이 둘은 직접적인 방어 스킬은 아니지만 적을 약체화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방어 성능을 발휘하는 스킬이다. 섬광탄은 일정 시간 적들을 기절시키는 효과를 지닌 강력한 스킬이지만 철혈 보스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주의. 연막탄은 매우 짧은 선쿨과 함께 적의 접근을 느리게 하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피해를 줄여주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으며 섬광탄과는 달리 보스에게도 효과가 있다.

 - 1초 선쿨, 4초 지속(연막탄; 공속 40%, 이속 50% 감소): UMP45
 - 5초 선쿨, 4.5초 지속(섬광탄; 기절): 79식, UMP9


 2-9) 유탄계 SMG
: SMG는 그 특성상 공격보다는 방어 쪽 스탯에 더 혜택을 보고 있는데, 이를 감안하더라도 짧은 선쿨로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스킬은 SMG가 사용하는 수류탄, 소이탄이 거의 유일하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AR들의 진형 버프(화력)를 활용하여 이들의 화력을 높여 적들이 다가오기 전에 피해를 주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격언을 실천하는 스킬. 유탄 계열 스킬은 전부 그렇듯, 인형의 더미 링크가 최소 1개만 남아 있어도 온전한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아래 소개할 자버프(화력)계 SMG보다 더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고난이도로 갈수록 활용도가 커지는 포텐셜을 가진 스킬.

 - 소이탄(Vector): 3초 선쿨. 1.5반경 7배의 피해, 0.33초마다 1배의 대미지를 5초간 추가로 입힘.
 - 수류탄(PP-19, PPS-43): 3초 선쿨. 2.5반경 6.5배의 피해.


 2-10) 자버프계 SMG
: SMG의 화력을 대폭 상승시켜 쳘혈이 접근하기 이전에 빠르게 전멸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스킬을 가진 SMG. 비교적 최근에 나온 스킬로 실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SMG는 5성 SR-3MP 정도다.(8전역 한정 드랍 인형인 SCW도 화력 증가 스킬을 갖고 있지만 선쿨이 6초로 길기 때문에 실용성은 낮다. SMG의 경우 스킬의 선쿨이 짧은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다.) 스킬은 모든 총기를 통틀어서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SMG의 태생적 한계인 낮은 명중 탓에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장비와 진형 버프를 통해 명중을 보정해줘야 한다. 다만 평타를 강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피해를 받아 링크가 깨지면 위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다른 SMG들과 비교해서 세심한 관리를 요한다.

 - 4초 선쿨, 5초 지속(화력 260% 증가): SR-3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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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대 조합 및 구성 예시

 3-1) 3AR 세팅

: AR들에게 매우 강력한 버프를 부여하는 AR 리베롤을 중심으로 하여 딜 기대치가 높은 자버프 계열 AR 둘을 위 아래로 배치하고 나머지 2SMG를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순간 화력을 극대화하는 세팅. 잡몹 및 보스전 모두 소화 가능하다. 다만 야간전의 경우 고레벨의 조명 요정을 붙여주지 않는 이상 위처럼 소대 구성을 할 순 없으며 유탄 AR을 배치하지 않는 이상 높은 회피치를 가진 적을 상대할 때 비효율적일 수 있다.



 3-2) 유탄 - AR 중심

: '유탄' 스킬은 x반경 범위 대미지므로, 그 판정이 철혈의 '링크'에 기초한다. 즉, 철혈 인형의 개별 링크가 갖는 체력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기 때문에 링크 1개로 구성된 보스몹보다는 여러 링크로 이뤄진 잡몹들에게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RF의 저격 스킬은 이와 반대. 상세한 기술은 3편에서) 직접적인 딜러 역할을 수행하는 AR에 유탄의 무게 중심을 실은 구성으로, 거의 대부분의 잡몹들을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때 SMG의 진형 버프는 화력을 우선시하는 것이 좋다. 다만 2~3명의 AR 모두 유탄 스킬을 주는 것보다는,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자버프 AR을 배치하여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3-3) 유탄 - SMG 중심
: 위와는 반대로 유탄 소대의 중심을 SMG에 두는 것으로, AR과는 달리 매우 짧은 선쿨을 자랑하는 SMG의 강력한 유탄을 극대화하는 구성이다. 유탄 AR을 중심으로 하는 것과는 달리 소이/수류탄으로 먼저 적들을 타격하여 큰 피해를 입히고 나머지를 AR들이 처리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좀 더 단기전에 특화되어 있다. 위 예시는 매우 극단적으로 단기전에 특화되어 있어서 고난이도에선 AR에 무게 중심을 싣는 것이 더 안정적이다. (T91의 경우 진형 버프가 유일무이하게 2칸 아래에까지 버프를 줄 수 있어서 위와 같이 유탄 SMG에게 화력버프를 몰아줄 때 유의미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 때 SMG에게 주는 진형 버프는 화력 중심이 되어야 한다.


3-4) 화력 - SMG 중심

(필자가 아직도 포돌이가 없다...경찰 아젔...아니 포돌아! 바로 여기에요!)

: 위와 비슷한 콘셉트이지만 AR이 전방에 뿌려주는 진형 버프를 '명중'을 중심으로 하여 강한 평타 공격을 하는 SR-3MP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상대적으로 AR들의 화력도 함께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초중반의 화력 및 안정성이 우수한 편. 요정으로 인해 SR-3MP, 일명 포돌이의 활용 가치가 매우 올라갔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대로, 포돌이가 피해를 입어 링크가 깨지게 되면 그만큼 화력 손실이 되므로 난이도와 상황에 맞춰서 기용해야 한다.


3-5) RF 및 HG, MG 혼용 세팅

: 가장 유연성이 좋고 다재다능한 AR-SMG 파티이기 때문에 반드시 AR-SMG 두 총기만을 고집해서 구성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경우에 따라서 철갑탄을 착용할 수 있는 RF 혹은 MG를 파티에 넣어주는 편이 범용성 면에서 더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권총 또한 서브탱을 설 수 있는 인형으로 세워두게 되면 밸런스를 괜찮게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추후 저체온증에서 나올 히든 스테이지의 경우 MG의 활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위와 같이 MG를 섞는 것이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P.S. 개요에서 언급했듯, 조합 및 세팅에 있어서 가장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AR-SMG 소대는 추후 새로운 스킬의 총기들이 나올 때마다 많은 연구 가능성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포돌이의 짧은 선쿨의 화력 스킬의 경우 나온 당시뿐만 아니라 요정 도입 이후 재조명 받고 있으며, 아직 한국에는 구현되지 않은 UMP40과 같은 독특한 스킬을 가진 SMG는 그 활용도가 다양하기 때문에 재미있으면서도 실용적인 제대 구성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아직 3~4성에밖엔 존재하지 않는 SMG 만의 스킬들(수류탄, 연막탄 등)이 남아 있으므로 성능 좋은 5성 신규 SMG가 이와 같은 스킬을 갖고 온다면 메타가 바뀔 가능성이 크지 않나 싶다.


덧글

  • 스와티 2017/11/08 23:51 # 답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주력이고 서브고 간에 샷건이랑 머신건이 끼어있어서 탄약과 식량이 게눈감추듯 소멸되는터라 가성비 좋은 제대세팅을 찾고 있었습니다.
  • 하운나래 2017/11/09 08:33 #

    한 두번의 스테이지 클리어만 한다면야 깰 수 있는 어떤 제대든 상관 없습니다만, 지금 구출작전X와 같이 반복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엔 가성비를 따질 수밖엔 없죠 아무래도...
    요는 탱커들이 많은 기스가 나지 않는 조건에서 최대한 많은 '핸드건'을 투입하는 것이라고 봐요.1편에서 소개해드린 2RF 3HG이 때문에 가성비 좋은 제대의 모범이기도 하고요.
    그 밖에 AR-SMG를 써야하는 상황에서도 저 같은 경우는 딜러 한 자리를 HG으로 대체하거나, SMG를 HG로 대체하는 등으로 가성비를 내고 있습니다.
  • 휴이 2017/11/08 23:59 # 답글

    포돌이는 센터두면 못버텨요. 서브로 배치해도 맨날 갈려나감;;
  • 하운나래 2017/11/09 08:37 #

    그게 포돌이의 근본적인 문제점이죠...소위 딜탱커의 숙명이랄까. 그래서 포돌이를 쓸 바엔 벡터가 더 낫기도 하고요. 벡터는 4~5초면 결과를 만들어내지만, 포돌이는 6~7초 이후까지 봐야 그 기대치가 나오기 때문에 벡터보다 더 맞을 수밖엔 없죠.

    어쨌든 포돌이를 중심축으로 세우기 위해선, 위처럼 움사오(연막탄)나 RO635(적 화력 디버프)가 보조하는 구성을 취하거나 아예 벡터까지 동원해서 맞기 전에 죽여버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뽐내는 것도 있죠.. 최근에는 요정 등으로 인해 초기 버프를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양학용은 물론, 고난이도에서도 어느 정도 쓰일 수 있는 상태까지는 와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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