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달에 다가서는 아가씨의 작법. 에로게이야기

 플레이중입니다만, 상당한 작품입니다.


 Navel 이라는 네임벨류는 이제 끝났다고 여겼는데, 이번 작품으로 다시 명예회복을 할 수 있겠다, 싶네요. 일단 캐릭터 원화가 굉장한 퀄리티입니다. 특히, 히로 씨의 캐릭터는 여전한 파워가 있더군요.


 4개의 엔딩을 모두 봐야 적절한 평가를 내릴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루나 루트 중인데, 정말로 스토리의 짜임새가 좋습니다. Navel의 가볍고 톡톡 튀는 개성이 살아 있으면서도 진지하고 열정적인 소재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단지, 주인공이 성별만 남자이지, 멘탈 그 자체는 여자가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무방비이긴 합니다만.
 음악이나 액티브 효과, 시스템, 구성 등이 잘 갖춰진 좋은 작품입니다.
 엔딩별로 오랜만에 후기를 적고 싶어졌네요. 클리어 후 간단한 평을 적을 예정입니다.

 일단 이 작품 이후에 해 볼 작품이 Lump of Sugar 社의 "꽃색 헵타그램(花色ヘプタグラム)'입니다. LoS 社의 작품은 캐릭터 디자인도 우수합니다만, 은근한 시나리오를 보조무기로 삼고 있어서 플레이 예정입니다.


 

P. Say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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